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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외국인을 만나도 말할 수 있게 됐어요

고생좀하자 2020.05.01 12:29 조회 수 : 0

화상수업 신청할 때 가장 많이 고민했던게 시간대였어요ㅠㅠ

저녁으로 하자니 약속이 있으면 수업이 어려울거 같고..

점심시간을 활용하자니 회사에서 수업하기도 민망하고^^;

아침은 과연 부지런하게 일어나서 수업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할 수 있는 시간이 아침 뿐이라.. 아침에 수업듣고 있습니다.

한 번은 늦잠을 자서 부랴부랴 접속했는데 강사님이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화면에 비치는 제 얼굴을 보고 너무 당황해서 강사님한테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고

썬글라스 찾아서 썼는데 강사님이 너무 재밌다고 웃으시더라구요~

아침 부터 재밌게 해줘서 고맙다고 하시고 늘 예뻐라 하시는 그 모습에

왜 다들 화상수업 추천하는지 알겠더라구요~

가끔 제가 하품을 유난히 많이 하면..(이 부분은 강사님께 너무 죄송해요ㅠㅠ)

강사님이 아침부터 피곤하지 않냐고 먼저 물어보시고 항상 수업이 끝날 땐

수고했다고, 고생했다고 말씀해주시고..

다 쓸 수는 없지만 강사님 너무 좋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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