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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둥이엄마 2017.02.03 15:21 조회 수 : 1

요즘엔 화상영어가 트렌드라서 정말 많이 알아보고 결정했어요.

이전에 세군데정도 다른곳에서 해보기도 했구요. 그때는 무조건 싼것만 고집하다가 아이들이 흥미도 없고, 실력도 늘지않아 괜히 시간 낭비만 시킨것 같더라고요. 돈도 버리고 시간도 버린셈이죠 뭐..

근데 퍼니톡같은경우는 금액도 적당한데, 수업컨텐츠가 비싼곳만큼 다양하고 강사분들 수준도 높은거 같아서  처음엔 조금 놀랬어요. 왜 여길 이제 찾은건가 해서지금이라도 찾았으니 다행인거겠죠?

지금 저희 아이가 영어에 재미들려서 저는 엄마로서 기분이 참 좋아요^^

앞으로도 쭉 좋은선생님과 수업했으면 좋겠구요.

대박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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